2009년 세계 반도체 투자 “반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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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 자본지출 45%에 매출 22-24% 감소 … PC용 D램 공급과잉 우려 2009년 세계 반도체 매출이 급격히 감소해 2010년 초까지 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반도체산업협회(SIA)는 2009년 반도체 매출이 24%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며 2008년 11월부터 전망치를 3차례 하향 조정했다. 시장조사기관인 IDC도 반도체 매출이 22%, 관련산업의 자본지출은 45% 급감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세계 IT 기술관련 지출증가율도 2008년 11월의 2.6%에서 0.5%로 하향 조정했다. 가트너는 2009년 1/4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최소 17% 줄어들어 2009년 전체 매출에 심각한 타결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 또 2010-12년 반도체 시장은 완만한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나 2013년에는 PC용 D램 시장이 공급과잉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밖에도 IDC는 하드웨어에 대한 IT부문 지출이 3.6% 줄고,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부문 지출은 3.4% 늘어날 것으로 각각 예측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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