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A 생산능력 100만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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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석유화학(대표 고홍식)이 2000년까지 400억원을 투자, Purified Terephthalic Acid 생산능력을 100만톤으로 확대한다. 삼성석유화학은 최근 2000년대에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PTA를 증설하기 위해 기존설비에 연산 10만톤을 증설하기로 2대주주인 미국의 Amoco와 합의했다고 밝혔다. 삼성석유화학이 10만톤을 증설해 연산 100만톤 규모의 PTA 생산체제를 구축하면 대만의 Capco에 이어 단일공장으로 세계에서 2번째로 큰 생산규모를 갖추게 된다. 삼성석유화학은 또 국내 화섬 메이커들이 잇따라 PTA 생산체제를 구축함에 따라 기술과 가격 양면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Amoco의 기술협력이 중요하다고 보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삼성과 Amoco는 9월24일과 25일 싱가폴에서 주주위원회를 열고 합작선 경영진간에 상호방문 및 교류증대방안을 논의했다. 표, 그래프 : | PAT 생산능력 현황 | <화학저널 1997/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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