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 공급과잉 후유증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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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PET 시장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Eastman Chemical은 신증설에 따른 공급과잉으로 북미의 선두 4개기업 중 하나라도 생산설비를 매각하면 곧바로 가격경쟁을 촉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과거 메이커들이 무리한 신증설을 단행한 결과, 가격이 40% 하락한 예가 있다. 다만, 수요증가율이 현수준을 유지한다면 2001년에는 새로운 생산설비가 필요, 3년간의 건설기간을 고려하면, 98년초에는 신증설을 결정해야 할 전망이다. 그러나 현재의 이윤폭은 재투자할만한 정도가 아니어서 메이커들 사이에는 합병·합작설이 무성하게 나돌고 있다. <화학저널 1997/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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