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백용 가스발생기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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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화학부문(대표 이순종)이 충북 보은에 자동차 에어백용 가스발생기(인플레이터) 공장을 완공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한화는 95년 독일 다임러 벤처자동차 계열의 테믹 바이에른과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한 뒤 모두 200억원을 들여 이공장을 건설, 인플레이터 생산에 들어갔다. 이제품의 국산화에 따라 생산초기 연간 30만달러 상당의 수입대체효과가 발생할 전망이다. 보은공장은 연간 180만개의 가스발생기 생산능력을 갖춘 후 단계적으로 승객석용 사이드에어백용 및 안전벨트잠금장치용 가스발생기 등 모두 800만개의 연산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화학저널 1997/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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