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한국 EP 시장 직접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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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Shokai, 서울에 판매지점 설립 검토 … 아시아 공략 강화 일본의 Tokyo Shokai는 중장기적인 성장전략의 일환으로 한국 및 타이완에 새로운 사업거점을 마련하기 위한 검토에 들어갔다.빠르면 2009년 하반기부터 아시아 주요시장에 사업기반을 마련하고 전문분야인 EP(Engineering Plastic), 전자소재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중국 Huanan 사무소 설립에 대한 검토를 2009년까지 마무리 짓고, 싱가폴의 판매거점 마련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Tokyo Shokai는 Mitsubishi Gas Chemical의 상사로 PC(Polycarbonate)를 비롯한 EP, 프린트배선판 등의 전자소재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기업으로 지금까지 컴퓨터, 휴대전화, 게임기, 자동차용 전자기기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국내외에 소재를 공급해왔다. Tokyo Shokai는 아시아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서울이나 타이페이에 사무소를 설립을 검토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경제동향이나 관련시장의 회복상황을 고려해 2009년 10월에서 2010년 3월 사이에 설립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에서는 이미 홍콩과 상하이(Shanghai)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나 수요기업들이 중국을 비롯한 해외생산을 추진하고 있어 해외거래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서울 및 타이페이 외에도 중국 Huanan 판매거점 설립도 시야에 넣고 있다. Tokyo Shokai는 4월부터 3개년 중장기 경영계획을 통해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으며 3년 후에는 전체매출에서 차지하는 해외 거래액의 비중을 20%에서 30%로 확대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9/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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