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PSㆍPVC 사업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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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부진 장기화 따라 포기 … PS 지분 매각에 PVC는 유동화 Mitsubishi Chemical이 일본 폴리머 시장에서 일부 철수한다.일본의 PS(Polystyrene) 및 PVC(Polyvinyl Chloride) 수요 부진이 장기화될 것으로 판단하고 일본시장에서 철수키로 결정했다. Asahi Kasei, PS 생산능력이 44만5000톤에 달하는 일본 PS 1위 Idemitsu와의 27.5대45대27.5 합작기업 PS Japan를 통해 PS 및 PVC 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다. 또 PVC 생산능력 30만400톤의 4위 Toagosei와의 합작기업 V-Tech 지분을 85.1%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Mitsubishi는 PS Japan의 지분 27.5%를 Asahi Kasei와 Idemitsu에게 넘기고 V-Tech는 유동화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화학저널 2009/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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