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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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강국 진입 카운트다운 인디아가 석유화학 강국으로 발돋움하고 있다.인디아 화학·석유화학부는 Andhra Pradesh, Gujarat, West Bangal, Karnataka, Orissa, Tamil Nadu 등 6개 지역에 석유·화학·석유화학 투자단지(PCPIR)를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ONGC(Oil & Natrual Gas), HPCL(Hindustan Petroleum), IOC(Indian Oil), Reliance Industries 등 인디아의 오일 메이저들도 석유화학 허브 건설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인디아는 PCPIR에 석유정제, 석유화학 및 다운스트림 컴플렉스를 조성해 내수시장은 물론 해외시장을 공략할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따라서 PCPIR에 도로, 항만, 전력 및 용수를 공급할 인프라를 구축하는 방안을 함께 검토하고 있다. 세계 석유화학 허브 “산넘어 산” 인디아 정부는 Gujarat의 Dahej, Karnataka의 Mangalore, 서벵갈의 Haldia, Orissa의 Paradip, 그리고 Andhra Pradesh의 Visakhapatnam 등 PCPIR 후보지 6곳에 대한 적합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Visakhapatnam과 Dahej는 최종 승인을 얻어 ONGC와 HPCL(Hindustan Petroleum)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Dahej에서는 ONGC의 자회사 ONGC Petro-Addition(자본 26%)이, Visakhapatnam에서는 HPCL이 컴플렉스 건설기업으로 내정됐다. 표, 그래프 | 인디아의 주요 에틸렌 크래커 | 인디아의 석유화학 신증설 프로젝트 | <화학저널 200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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