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kema, 감원ㆍ수직통합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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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기 3500만유로 적자 기록 … 현금흐름은 1억9700만유로 확대 Arkema가 불황에 맞서 고군분투하고 있다.2008년 1/4분기에는 7200만유로의 흑자를 기록했으나 2009년에는 매출 부진과 가격 하락에 따라 3500만유로(480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순매출은 10억9200만유로로 전년대비 4억유로(27%) 감소했고, EBITDA는 PVC(Polyvinyl Chloride) 및 아크릴(Acrylic) 가격이 1.3% 하락한 영향으로 5700만유로로 무려 64% 급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스트 감축을 통해 현금흐름은 2008년 4/4분기 1억100만유로의 적자에서 2009년 1/4분기 9600만유로로 무려 1억9700만유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2010년까지 업-다운스트림을 수직통합하고 고정코스트를 5억5000만유로 감축해 현금흐름을 추가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회복에 대비해 북미 필라델피아 본사와 캐나다 플랜트를 비롯해 켄터키의 Louisville, Carrolton, 앨러배마의 Mobile, 테네시의 Memphis, 펜실베니아의 Birdsboro, Bristol 플랜트의 직원을 정리해고함으로써 2010년까지 4000만달러, 2012년까지 영업코스트를 총 5000만달러를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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