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anese, 중국 초산 120만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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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jing 플랜트 100% 확대 계획 … 유도제품 강화에 차기 증설도 Celanese가 중국의 초산(Acetic Acid) 및 유도제품 생산체제를 확대할 방침이다.Celanese는 Nanjing에 투자를 지속함으로써 초산, 무수초산, VAM(Vinyl Acetate Monomer), VAE(Vinyl Acetate Ethylene) 에멀전, 장섬유강화 열가소성수지, 초고분자량 PE(Polyethylene), EP (Engineering Plastic) 컴파운드 등을 생산하고 있다. Nanjing은 Celanese 최대의 통합 생산거점으로 초산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해 2009년 말까지 120만톤 체제를 확립할 계획이다. 소규모 투자로도 생산능력을 150만톤까지 확대할 수 있어 차기 증설도 검토하고 있다. Celanese는 인근에서 석탄 베이스 일산화탄소와 메탄올(Methanol)을 초산 원료로 공급받고 있어 원료 경쟁력도 뛰어난 편이다. 이밖에도 아시아에서 VAE 플랜트도 신설할 계획이다. 코팅용을 중심으로 수요가 신장하고 있기 때문으로 가동시기 등 구체적인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CelanesㆍBP 등이 신증설을 추진함에 따라 중국 내수공급이 확대돼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화학저널 2009/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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