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 한 달간 전략회의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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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무 회장, LG화학 비롯 계열사 CEO 독자대면 … 재계 관심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와 독자대면하는 방식의 전략회의를 한 달간 진행할 예정이어서 재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LG그룹에 따르면, 구본무 회장은 6월9일부터 4주 일정으로 10여 개 주요 계열사 CEO들을 차례로 만나는 상반기 컨센서스 미팅(CM)을 시작한다. LG그룹은 1989년부터 매년 6월과 11월 2차례 CM을 개최하고 있다. CM은 총수인 구본무 회장이 화학, 전자, 디스플레이, 텔레콤, 상사 등 주요 계열사 CEO와 사업본부장들을 만나 각사의 현안을 협의하고 결정하는 고유의 전략회의다. 6월 CM에서는 주로 중장기 사업전략이, 11월의 CM에서는 실적점검과 차기연도 사업계획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8년 11월 CM에서 구본무 회장은 금융위기로 촉발된 경기침체 속에서도 주요 계열사 CEO들에게 “경영환경이 어렵다고 사람을 안 뽑거나 기존 인력을 내보내서는 안된다”고 당부해 재계에 큰 공감과 반향을 일으켰다. 2009년 6월 CM에서는 상반기의 실적 호전을 하반기로 이어갈 전략과 함께 미래 주력사업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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