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CC, 에틸렌 증설 2700억원 투자
|
No.2 및 No.3 생산능력 확대 … 지역투자 박람회에서 여수시와 MOU 여천NCC가 에틸렌(Ethylene) 크래커 증설에 2700억원을 쏟아 부을 계획이다.
여천NCC는 7월1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제 2회 지역투자 박람회에서 여수시와 투자협약식을 가졌다. 여수시 관계자는 “지역 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여천NCC는 에틸렌 생산능력이 총 185만톤에 달하며 증설을 앞두고 있는 No.2 크래커는 에틸렌 57만8000톤, 프로필렌(Propylene) 28만1000톤이고, No.3는 에틸렌 41만5000톤에 프로필렌 21만3000톤으로 알려져 있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09/7/2>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 [석유화학] 에틸렌, 최대 370만톤 감축 기대한다! | 2025-12-22 | ||
| [석유화학] 에틸렌, 반등 흐름 이어가다 숨 고르기… | 2025-12-16 | ||
| [석유화학] 일본, 에틸렌 가동률 76.2%까지 추락 | 2025-12-15 | ||
| [석유화학] 여천NCC, 에틸렌 47만톤 폐쇄 “재편” | 2025-12-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