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PET수지 사용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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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까지 버진 PET 소비 7% 감축 … PET 재활용 플랜트 가동 코가콜라(Coca Cola)가 버진(Virgin)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소비를 감축한다.탄소배출량을 감축하고 폐기물 배출 0%에 도전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음료 부문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선도하기 위해 McCormick에서 개최된 <NPE 2009 플래스틱 쇼>에서 2015년까지 버진 PET 소비량을 2008년 기준 7% 감축하고 재생 PET의 25%를 바틀(Bottle)용으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카콜라는 PET 재활용 프로그램 B2B(Bottle-to-Bottle)을 실천하기 위해 PET 재생능력이 1억파운드(바틀 20억20온스)에 달하는 West Virginia의 Spartensbur 소재 PET 재활용 플랜트를 가동하는 등 북미의 PET 재활용에 앞장서고 있다. <화학저널 2009/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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