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폭락 지속 60달러 턱걸이
|
7월8일 WTI 2.79달러 하락 60.14달러 형성 … Brentㆍ두바이유도 급락 7월8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석유제품 재고 증가의 영향으로 폭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는 60.14달러로 2.79달러, Brent 선물유가도 60.43달러로 2.80달러 하락했다.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도 전일대비 1.52달러 내린 62.4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특히, 중간유분 재고는 1985년 이후 최고 수준이며 미국 산업부문 침체에 따른 수요 감소에서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Ritterbusch & Associates의 Jim Ritterbusch 회장은 중간유분 재고 증가는 미국 산업부문 침체에 따른 것이며 당분간 중간유분 재고 증가가 지속될 것이라는 견해를 표명했다. 여기에 OPEC(석유수출국기구)이 연간보고서(World Oil Outlook)에서 석유 수요가 2008년 수준을 회복하려면 약 4년이 소요될 것이라고 전망해 유가 하락에 일조했다. 또 2013년 세계 석유 수요를 8790만 b/d로 2008년 전망치보다 570만b/d 하향 조정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9/7/9>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휴전에도 의구심 가득 “상승” | 2026-04-10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호르무즈 재개방 기대감에 폭락 | 2026-04-09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2주 휴전합의에 장 마감 후 “급락” | 2026-04-08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휴전 협상 테이블 쳐다보며 “상승” | 2026-04-07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전쟁 지속설에 하루만에 널뛰기 | 2026-04-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