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염료산업 불황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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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합성염료 수요는 91년 후반부터 부진, 92년에는 생산량이 91년대비 4.4% 감소한 7만3700톤이었으며 93년 들어서도 1/4분기 생산이 14.7% 감소한 1만5686톤, 판매는 11.2% 감소한 1만5700톤이었다. 또한 91년까지 내수부진을 만회해온 수출은 한국과 대만이 섬유산업에서 국제경쟁력을 잃고 있어 염료 수요도 침체를 면치 못하고 있다. 급격한 엔고의 영향으로 각사의 수출채산성이 크게 악화, 심각함이 더해지고 있다. 일본 내수 중 특히 반응성염료의 침체가 두드러지고 있다. 표, 그래프 : | 일본의 염료 수급실적 | 일본의 합성염료 | <화학저널 1993/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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