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MA, 일본 생산감소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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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2% 줄어 24만6628톤 … 해외 확대에 내수침체 일본의 PMMA(Polymethyl Methacrylate) 해외생산이 증가하고 있다.일본의 PMMA 생산은 2007년 8.2% 감소해 24만6628톤에 그쳤다. 성형소재는 자동차용이 15만4337톤으로 0.8% 감소하는데 그쳤고, 판매량은 8.1% 증가해 11만1555톤을 기록했다. 주형판 등은 노트북 PC 도광판용의 해외생산 전환 및 주택경기 불황에 따른 건자재용 수요 부진으로 8.4% 감소한 9만2291톤으로 10만톤을 밑돌았고, 판매수량도 8만1577톤으로 무려 21.4% 감소했다. 2008년 생산도 해외 생산기지 확대로 7.8% 감소해 28만5233톤에 불과했고, 수요는 주형판이 10%대, 압출판 및 성형소재도 13만434톤으로 8.2% 감소했다. 성형소재 생산은 19만9708톤, 압출판용은 7만8000톤을 나타냈다. 수출은 해외생산 전환이 가속화돼 1.6% 감소한 8만6700톤으로 부진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PMMA 생산능력(2007) | 일본의 PMMA 수급동향 | <화학저널 2009/9/2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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