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M, 중국 자급률 향상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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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nhua 6만톤에 Xinjiang Union 4만톤 건설 … Tianjin Soda 6만톤 가동 중국기업들의 POM(Polyacetal) 사업 진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Shenhua Ningxia Coal이 Ningxia에서 6만톤 플랜트를, Xinjiang Union Chemical은 Xinjiang의 Kuche 소재 4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으며, Tianjin Soda Plant의 6만톤 플랜트도 가동을 앞두고 있다. 중국의 POM 수요가 연평균 10% 안팎으로 높은 신장률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2008년에는 세계적인 금융위기의 영향으로 28만톤으로 주춤했으나 2009년 봄 이후 수요가 증가하기 시작해 공급부족 조짐이 엿보이고 있다. 중국은 2000년대 들어 POM을 비롯한 EP(Engineering Plastic) 수요가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자급률 향상이 해결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풍부한 석탄 자원을 배경으로 석탄 베이스 메탄올(Methanol)을 이용해 POM을 생산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생산기술 부재가 중국기업들의 최대 약점이 되고 있다. Blue Star는 2008년 상하이(Shanghai) 소재 No.1 POM 4만톤 플랜트를 가동했으나 설비 개조에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 여기에 외국계 생산기업들은 수요처와 공동으로 다양한 그레이드를 개발ㆍ공급하고 있어 독자적인 수요시장을 구축하고 있고 선두기업인 Blue Star나 Yuntianhua와 달리 신규 참여기업은 다른 업종에 기반을 두고 있는 점도 안정적인 시장 진입을 방해하는 요소로 대두되고 있다. 중국에서 가장 먼저 POM 시장에 발을 들여 놓은 Yuntianhua도 최근 생산능력을 9만톤으로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9/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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