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cker, 태양광 웨이퍼 사업 철수
|
Schott Solar와의 합작중단 결정 … 폴리실리콘 사업에 역량 집중 Wacker가 태양광 웨이퍼 사업에서 손을 뗀다.Wacker Chemie는 독일 Jena 소재 WSS(Wacker Schott Solar)의 보유지분 전량을 Scott Solar에게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고순도 폴리실리콘(Polysilicone) 사업부문의 경쟁력 향상과 수익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Wacker는 5000만유로의 매각대금을 확보하지만 6500만유로의 채무부담을 지게 됐다. Wacker CEO Rudolf Staudigl은 “사업철수에 따른 영업실적 악화가 예상되지만 폴리실리콘 사업부문의 경쟁력 향상과 수익성 제고를 위해 결정을 내리게 됐다”며 “사업철수 이후에도 WSS에 대한 폴리실리콘 공급은 지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WSS는 Wacker와 Schott Solar가 2007년 50대50 투자해 설립한 태양광 웨이퍼 생산기업으로 2008년 1억유로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2009년에는 전년대비 2배 이상의 매출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2012년까지 3억7000만유로를 투자해 생산능력을 120MW에서 1GW로 증설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증설이 완료되면 5000-6000톤의 폴리실리콘을 사용해 6인치 태양광 웨이퍼 2억3000만장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된다. <화학저널 2010/01/0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2030년 필름형 PSC 양산… | 2025-12-19 | ||
| [화학경영] OCI홀딩스,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적자” | 2025-11-11 | ||
| [신재생에너지] 고려아연, AUS BESS·태양광 프로젝트 순항 | 2025-10-22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mPPE, 태양광·전기자동차용 호조 계속 | 2025-11-14 | ||
| [올레핀] 전자소재의 친환경화, 태양광‧배터리‧반도체 친환경 전환이 경쟁력 좌우 | 2025-11-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