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산업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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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 세계경제는 미국·EU 등 선진국의 견실한 성장세 지속, 아시아·남미 개도국들의 고성장세 유지와 동유럽 등 체제전환국들의 플러스 성장 전환 등으로 96년보다는 다소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그리고 주요 수출시장인 아시아지역의 경제도 96년에는 중국 등 일부 개도국들의 긴축정책 추진, 미국 등 주요 선진국들의 수입 수요 감소 등으로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었지만 97년에는 세계경기의 회복, 각국의 성장정책 추진 등으로 성장률이 96년보다는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와같은 선진국과 개도국들의 성장호조에 힘입어 97년 세계교역 규모는 96년보다 높은 7%대의 신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중남미와 체제전환국들을 중심으로 한 개도국의 교역신장률은 세계 평균치보다 훨씬 높은 11%선에 달할 것으로 전망돼 수출여건이 호전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한국경제는 96년부터 순환적인 불황에 고비용, 저효율의 구조적인 불황까지 겹쳐 어려움을 겪어 왔고, 97년에는 노동법 개정에 따른 노동계의 반발 심화, 일부 대기업의 금융스캔들, 대통령선거 등에 따른 정치·사회적인 불안정 등으로 더 어려운 한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97년 한국경제는 96년보다 낮은 5~6%대의 저성장이 전망되고 있으며, 한국정부는 높은 성장률 유지보다는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노사관계 안정, 국제수지적자 축소, 산업체질 강화, 물가 안정 등에 경제정책의 중점을 두고 경제활력 회복과 내실을 다지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석유화학제품 수급현황 | 한국의 경제성장률 추이 | 주요 석유화학제품 수급전망 | 석유화학기업의 해외투자 현황 | 한국의 합성수지 수출현황(1996) | 올레핀 수급현황 | 석유화학제품 수출현황 | 에틸렌유도품 수급추이 | BTX 수급현황 | 나프타 수급현황 | <’98 화학연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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