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140달러 폭등 2000달러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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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FE Asia 1954-1956달러 형성 … Ineos AN 가동률 50%로 하락 AN이 극심한 수급타이트로 2000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AN(Acrylonitrile) 가격은 1월19일 전주대비 140달러 급등해 CFR FE Asia 톤당 1954-1956달러를 형성했다. 세계적으로 AN 공급량이 현저히 줄어들면서 심각한 수급타이트가 초래됐기 때문이다. 여기에 1월12일 Ineos가 에틸렌(Ethylene)과 프로필렌(Propylene) 공급문제로 AN 플랜트의 불가항력을 선언한 점도 수급타이트를 악화시켰다. Ineos가 2009년 12월 독일의 Cologne 소재 No.4 크래커의 가동을 중단하면서 프로필렌 공급이 제한됨에 따라 AN 28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이 50%에 그치고 있으며 1월 말부터 재가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크릴(Acrylic) 섬유 생산기업들은 AN의 시황이 호전되지 않으면 3월까지 가동률을 50%로 감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또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생산기업들은 AN이 급등함에 따라 적자전환이 우려되고 있다. 1월13일 ABS가 CFR China 톤당 1750달러인데 AN을 비롯 부타디엔(Butadiene), SM(Styrene Monomer) 등 원료코스트가 CFR China 톤당 1561달러에 달하고 가동비는 최소 톤당 220달러인 것을 감안하면 ABS 생산기업들은 톤당 31달러 손해를 입게 되는 것으로 추산된다. <오도윤 연구원> 표, 그래프: | AN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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