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태양전지 실리콘웨이퍼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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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솔믹스 통해 신규시설 327억원 투자 … 핵심소재 시장 본격 진출 SKC의 자회사 SKC솔믹스는 태양전지 산업의 핵심소재인 실리콘웨이퍼(Silicone-Wafer) 사업에 신규 진출한다고 발표했다.SKC솔믹스는 총 327억원을 들여 실리콘웨이퍼 신규시설 투자에 나선다고 2월17일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38.35%에 해당하는 금액인 것으로 알려졌다. SKC솔믹스는 SKC의 자회사로 반도체 및 LCD(Liquid Crystal Display) 전 공정에 쓰이는 세라믹 소재를 생산하고 정밀 세정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실리콘 웨이퍼 투자를 통해 태양전지 시장에 진출함으로써 신 성장동력원을 확보했다. <화학저널 2010/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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