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화학기업 영업실적 “희비교차”
|
Mitsubishi 헬스케어 호조로 450억엔 … TosohㆍUbe는 예상치 하회 일본 종합화학기업들의 2009년 실적이 전반적으로 회복된 가운데 명암이 뚜렷해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Mitsubishi Chemical은 2009년 9-12월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돼 450억엔을 기록했다.
다만, 합성수지 사업의 수익개선이 해결과제로 남아있다. Asahi Kasei는 매출 예상치로 50억엔 하향 수정했으며 영업이익은 30억엔 늘리면서 경상이익과 최종이익 예상치도 상향 수정했다. 화학 및 건설시장이 호조를 보여 2개부문의 영업이익이 235억엔에 달한 것으로 추정된다. Asahi Kasei은 2009년 영업이익이 350억엔으로 추정되지만 2010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Sumitomo Chemical은 예상치를 수정하지 않았지만 농업화학 및 의약제품 사업이 호조를 보이면서 영업이익이 85%, 경상이익이 98% 증가해 예상치를 웃돈 것으로 추정된다. Mitsui Chemicals은 목표치 300억엔을 웃도는 410억엔의 원가절감을 추진함으로써 영업손실을 예상치보다 50억엔 높인 100억엔으로 추정했다. 상반기에는 190억엔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하반기는 영업이익이 90억엔으로 개선된 것으로 추정된다. Tosoh는 우레탄(Urethane) 원료의 시황 악화로 영업실적이 예상치를 하향했다. 수익률은 개선되고 있지만 본격적인 영업이익률 회복은 다음 분기의 과제로 남아 있다. Ube는 수익률이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영업이익률이 4.5%로 매출이 1300억엔 마이너스를 기록해 그대로 이익감소로 연결됐다. 표, 그래프: | 일본 화학기업의 영업실적(2009) | <화학저널 2010/3/5>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중국, 일본산 반도체 소재 무역장벽 강화 | 2026-01-08 | ||
| [석유화학] 일본, NCC 중심 GX 전환 본격화한다! | 2026-01-05 | ||
| [신재생에너지] 인공광합성, 일본이 상용화 주도… | 2025-12-22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
| [EP/컴파운딩] PPS, 일본 메이저 중심 고부가 시장 장악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