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
96년 SAN(Styrene Acrylonitrile) 시장은 계속되는 수요침체로 어려움을 겪은 한해였다. 국내 SAN 수요는 94년 2만톤, 95년 3만1000톤, 96년 2만1000톤으로 47.6%나 줄었으며 97년에도 95년대비 19% 감소한 2만5000톤에 머물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생산량은 금호케미칼이 94년 3만톤에서 95년 5만톤으로 늘었으며, LG화학이 94년이후 3년연속 9만6000톤 가량을, 제일모직이 3만5000여톤을 생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생산량의 대부분은 ABS 제조용으로 자가소비하는 것을 제외하고 일회용 라이터용, 선풍기 날개용 , 냉장고 야채박스용으로 판매되고 있다. ABS 제조용으로 LG화학은 8만여톤, 금호케미칼은 4만여톤을 사용하는 등 ABS용으로 자체소비량이 늘고 있다. 이는 SAN의 자체수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으며 SAN의 물성 중 내화학성이 우수한 것도 한몫 작용했다. 표, 그래프 : | SAN 수요추이 | SAN 수요구성비(1996) | <’98 화학연감>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제약] 삼성바이오, Sanofi와 특허소송 | 2016-09-21 | ||
| [농화학] Bayer, Monsanto 인수 재도전 | 2016-07-15 | ||
| [농화학] Bayer, Monsanto 인수 “필사적” | 2016-05-26 | ||
| [화학경영] Monsanto, Bayer 인수제안 거절 | 2016-05-25 | ||
| [농화학] Bayer, Monsanto 인수 적극화 | 2016-05-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