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서 수소 제조공장 폭발사고
|
수소압축탱크 옮겨 싣다가 … 공장 2곳 일시 정전에 2명 사상 군산의 한 수소 제조공장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났다.3월26일 오후 1시10분 경 전라북도 군산시 소룡동의 한 수소 제조공장에서 수소압축탱크가 폭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탱크에서 수소를 옮겨 싣던 전모씨와 유모씨 등 인부 2명이 부상을 입어 군산의료원으로 옮겨졌으나 전씨는 치료 중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폭발 충격으로 공장 방진벽 80여m와 인근 사무실의 유리창 수십개가 파손됐고, 인근 산업화학 전문기업 등 공장 2곳이 정전되기도 했다. 한국전력은 긴급복구반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전기공급을 재개했다. 또 폭발음으로 인근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부들이 수소탱크에서 수소를 옮겨싣던 중 폭발사고가 난 것 같다”는 회사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3/2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바이오연료] 수소, 암모니아 베이스 생산 사업화 기반 마련 | 2025-12-08 | ||
| [바이오연료] 현대자동차, 에어리퀴드와 수소 생태계 확대 | 2025-12-05 | ||
| [배터리] 코오롱인더스트리, 수소연료전지 사업 확대 | 2025-12-05 | ||
| [바이오연료] 코오롱, 수소 첨단기술‧솔루션 선도 | 2025-12-04 | ||
| [엔지니어링] GS건설, 미국 수소 플랜트 개발 진출 | 2025-11-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