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2009년 수익 줄어들었다!
|
매출 19%에 순이익 52% 줄어 … 수요 저조에 Ciba 합병비용 때문 BASF가 2009년 수익이 감소해 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저조한 수요와 Ciba의 합병비용이 수익 감소로 연결됐기 때문이다. 2009년 매출은 506억9300만유로로 전년대비 18.6%, EBITDA는 73억8800만유로로 22.7%, EBIT는 48억5200만유로로 22.2% 감소했으며 순이익은 51.6% 감소한 14억1000만유로를 나타냈다. 하지만, 10-12월 매출은 7-9월 대비 2.9%, EBIT는 19% 증가하며 하반기 들어 회복세를 나타냈다. 10-12월 매출은 131억7400만유로로 전년대비 7.9%, EBITDA는 22억3200만유로로 59.1% 감소했으나 EBTI는 14억7900만유로로 181.2% 증가해 순이익은 3억1300만유로의 적자에서 4억5500만유로의 흑자로 전환했다. 부문별 매출을 보면 Ciba와의 사업통합 영향을 받은 고기능제품과 농업제품을 제외한 전 부문 매출은 전년대비 10%대 감소를 나타냈다. EBIT는 기능성 폴리머의 코스트 감축정책의 영향을 받은 플래스틱 부문과 농업제품 부문의 수익이 증가했다. 지역별 매출은 유럽 및 북미, 아시아-태평양, 남미, 아프리카, 중동 모두 2008년 영업실적을 밑돌았으며 특히 유럽과 북미의 하락폭은 20%를 넘어섰다. 하지만, 10-12월 매출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2008년 대비 27.9%, 남미, 아프리카, 중동이 15.4% 증가한 반면 유럽과 북미는 10%대 감소에 머무는 등 신흥국 사업이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3/2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아로마틱] SM, 2009년 이후 최저치 추락했다! | 2020-03-25 | ||
| [합성섬유] MEG, 2009년 이후 최저치 “추락” | 2020-03-17 | ||
| [화학경영] BASF, 솔레니스와 제지·수처리 통합 | 2019-02-08 | ||
| [석유화학] BASF, 중국에 No.2 페어분트 건설 | 2019-01-18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첨가제] 플래스틱 첨가제 ①, BASF·송원산업, 갈길이 다르다! | 2019-01-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