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중국 매출 급증세
|
KB증권, 5년간 연평균 31.7% 증가 … 기능성 남성화장품 투입 검토 아모레퍼시픽의 중국 매출이 5년간 연평균 30% 이상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KB투자증권은 3월31일 아모레퍼시픽 중국법인의 성장동력이 지속될 것이고, 특히 중국 위안화 가치가 절상되면 중국의 지분법 평가이익이 커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정서현 KB증권 선임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 중국법인의 순이익 기여도가 2009년 전체의 5.9%에서 2010년 7.2%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앞으로 5년간 중국법인 매출액은 연평균 31.7%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2009년까지 5년간 남성화장품 시장의 성장률이 전체 시장보다 7%p 빠른 상황에서 아모레퍼시픽이 기능성 남성화장품 제품군을 확대하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화학저널 2010/04/0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염료/안료] 바스프, 중국 분산제 생산라인 증설 완료 | 2025-11-28 | ||
| [무기화학/CA] 황린, 중국 싹쓸이로 2026년에도 강세 | 2025-11-27 | ||
| [아로마틱] BPA, 중국 공급과잉으로 약세 장기화 | 2025-11-26 | ||
| [배터리] 전고체전지, 상용화도 중국이 빠르다! | 2025-11-2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파인세라믹] 파인세라믹, 중국이 유럽‧미국 바싹 추격 | 2025-11-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