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일본 신용등급 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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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 비금융권 민간기업 중 최고 … 석유화학 수직계열화 높게 평가 한화케미칼(구 한화석유화학)은 일본의 신용평가기업인 JCR로부터 외화장기선순위채권에 대해 BBB+ 등급을,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한화케미칼 관계자는 “JCR로부터 받은 BBB+는 국내 비금융권 민간기업이 받은 등급 가운데 가장 높다”면서 “한화그룹과 한화케미칼의 대외신인도가 높아져 해외 프로젝트를 추진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좀 더 효과적으로 조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JCR은 한화케미칼이 나프타(Naphtha) 크래킹부터 석유화학제품 생산과 플래스틱 가공에 이르는 수직계열화를 통해 국내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한 점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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