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전자, 실리콘 밀어내고 한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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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세계시장 160억달러 … OLED·태양광발전 수요 호조 유기전자인쇄가 차세대 전자인쇄기법으로 급부상하고 있다.유기전자(Organic Electronics)는 실리콘에 비해 성능은 떨어지나 이동성·작업성을 비롯한 물성이 뛰어나고 저코스트로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코스트경쟁력이 월등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따라 BASF, Merck, H.C.Starck, Ciba Specialty Chemicals, Plextronics, DuPont, Mitsui, Sumitomo, Solvay 등 글로벌 화학 메이저들도 수십억달러에 달하는 유기전자 시장에 뛰어들고 있어 매출규모가 2007년 5억달러에서 2010년 10억달러, 2015년 160억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OLED(Organic Light-Emitting Diode) 디스플레이용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20-30개 메이저가 2015년 3억900만달러 상당의 유기전자소재를 소비해 25억달러에 달하는 OLED 디스플레이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OLED 조명 시장규모가 2008년 5000만달러에서 2015년 64억달러로 확대되면 관련소재 매출이 총 44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유기박막트랜지스터(Organic Thin Film Transistor) 및 센서, 태양광발전용 수요도 꾸준히 증가해 유기전자 시장의 성장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실리콘 베이스 전자제품은 광미세가공기술(Photolithography)을 채용해 생산하고 있는데 경도가 높은 폴리실리콘(Polysilicon) 표면에 집적회로층을 형성하기 위해 증착, 제거, 에칭(Etching)을 반복하는 공정의 특성상 제조코스트가 높고 생산·조립설비에 투입되는 고정코스트가 상당한 편이다. <화학저널 201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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