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질탄산칼슘 시장 변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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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렉, 9월 시장참여 본격화 … 파우더 시장 타격 예상 경질탄산칼슘 시장에 폭풍이 예상되고 있다.포스렉이 2009년 10월 서경산업과 합작법인을 설립해 경질탄산칼슘 시장 진출을 공표했기 때문이다. 경질탄산칼슘 시장규모는 수요에 따라 변동되고 있지만 파우더형이 3만톤 내외로 추산되고 있다. 경질탄산칼슘은 동호칼슘, 우신화학, 유진화학, 태경화학의 계열사인 백광소재 등 4사에서 생산하고 있지만 생산규모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4사의 생산능력이 3만-6만톤 수준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따라서 대부분이 100% 가동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만, 제지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슬러리용 경질탄산칼슘은 용도에 따라 사용량이 달라지기 때문에 슬러리용 수요가 파우더용에 비해 2-5배 차이가 나고 있다. 경질탄산칼슘은 코팅제품과 비코팅제품 2가지가 공급되고 있다. 비코팅제품은 주로 고무, 제지 등 범용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코팅제품은 도료 등의 충진제로 활용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동호화학과 백광소재가 코팅 탄산칼슘을 과점 생산하고 있으며 Omiya 등 해외기업 공급제품도 수입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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