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화학·부품 육성에 500억원
|
울산이 화학·자동차부품 등을 포함한 전략산업에 541억원을 투입한다. 울산시는 정부의 2단계 지역전략산업 진흥사업(2008-12년)에 따라 2010년 541억원을 투입해 주력산업별 진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4월8일 울산시에 따르면, 자동차산업 분야에서 모듈화부품 기술고도화와 자동차부품 특화 마케팅, 전문기술인력 양성 등을 추진하고 정밀화학 분야에서는 신화학실용화센터 운영, 첨단화학소재 선도기술 개발, 정밀화학 글로벌마케팅 역량강화 등을 추진한다. 또 조선해양산업 분야에서는 블록 생산공정 혁신과 고부가 선박 및 해양구조물 생산, 환경산업 분야에서는 친환경청정기술센터 운영과 국제환경규제와 기후변화협약 대응 기업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역전략산업 진흥사업은 정부가 199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지역산업 육성정책으로 울산은 2007년까지 1단계 사업을 통해 자동차부품혁신센터, 자동차부품혁신단지, 정밀화학지원센터, 테크노파크 등을 건립했다. <화학저널 2010/4/1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이수스페셜티, 울산에서 황화리튬 생산한다! | 2026-02-27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여수‧울산도 대산 따라가라! | 2026-02-27 | ||
| [화학물류] 울산항, 액체화학 인프라 개선 “기대” | 2026-02-12 | ||
| [화학경영] SK가스, 울산 GPS 상업가동으로 수익 개선 | 2026-02-09 | ||
| [화학무역] SK가스, 울산GPS 지분 매각한다! | 2026-0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