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수출 스타기업 5사 집중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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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수출실적 100만달러 이상인 중소기업 5사를 수출 스타기업으로 선정해 중견기업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2010년 수출 스타기업으로 전구 및 램프를 생산하는 유니램을 비롯해 어린이 놀이시설을 제조하는 유니온랜드, 폴리에스터(Polyester) 생산기업인 금호석유공업, 주형 및 금형 제조기업 엠티케이, 화학제품을 생산하는 금정 등 5사를 수출 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 5사의 2009년 수출실적은 각각 100만달러 이상에서 500만달러 미만으로 울산시는 해외진출 컨설팅 등의 비용으로 2000만원씩을 지원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1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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