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81달러 초반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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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3일 0.38달러 올라 81.35달러 형성 … WTIㆍBrent는 하락 5월13일 국제유가는 미국 증시 약세 및 달러화 강세 등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74.40달러로 전일대비 1.25달러, Brent 선물유가는 80.11달러로 1.09달러 내렸다. 반면,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0.38달러 상승한 81.3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또한 유럽의 긴축재정이 경제성장을 제한할 것으로 전망되며 달러화가 유로화 대비 상대적 강세를 나타내 유가 약세요인으로 작용했다. 한편, WTI 현물 인도지점인 미국 오클라호마 쿠싱지역 재고가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어 WTI 근월물 가격 약세에 영향을 미쳤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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