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화장품 활성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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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안전기준 마련 신제품 지원 … 품질관리도 글로벌 수준 정부가 지원금 확대, 품질관리 강화 등을 통해 줄기세포 원료 화장품의 활성화를 추진한다.보건복지부는 화장품산업 육성정책의 일환으로 화장품 원료로 사용되는 줄기세포 배양액 안전기준을 마련하고 화장품 신제품 개발을 위한 정부 지원액을 67%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줄기세포 배양액은 일부 화장품에서 원료로 사용되고 있지만, 안전기준이 미비해 화장품 제조기업들의 신제품 출시가 더딘 행보를 보였다. 또한 화장품 품질관리 기준을 글로벌 기준인 국제화장품품질관리기준(ISO-GMP) 수준으로 격상할 계획이다. 정부는 ISO-GMP 의무화를 추진하기 위해 시설개선자금 융자 확대, 적격기업에 대한 품질감시 면제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인체 유래 줄기세포는 국제적 기준에 맞춰 앞으로도 계속 원료로써의 사용이 금지된다. <박찬영 기자> <화학저널 2010/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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