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LED 웨이퍼 원료 국내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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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 GaN 원료 TMG 60톤 신설 … 2011년 가동 아시아 시장 공략 LED(Light Emitting Diode) 수요가 폭발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원료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Dow Chemical은 천안에 GaN의 원료인 TMG(Trimethyl Gallium) 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TMG 공장은 2011년 상반기에 본격 가동할 예정으로 미국공장과 함께 60톤을 생산해 아시아 및 세계시장을 대상으로 공급하게 된다. 시장에서는 Dow Chemical이 TMG를 증설함으로써 한국 및 아시아 LED 수요확대에 따른 시장 선점 및 생산능력 확대 등을 노리는 동시에 한국을 TMG 전진기지화하기 위한 사전작업으로 평가하고 있다. 시장 관계자는 “한국의 LED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외국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원료분야는 아직까지 한국기업의 영향력이 미약해 진출이 용이하다”며 “응용기술 발전속도가 빨라 생산제품 테스트가 용이하고 아시아 시장에 대한 전진기지로서의 매력도 커지고 있어 해외기업의 진출이 줄을 잇고 있다”고 전했다. GaN은 사파이어 웨이퍼 위에 박막형태로 증착되는 물질로 에피웨이퍼의 기초원료로 사용되며 LED가 색상을 발현할 수 있도록 돕는 물질로 삼성LED, LG전자 등이 GaN을 이용해 에피웨이퍼를 생산하고 있다. <이명주 기자> <화학저널 2010/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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