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 온실가스 5%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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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방지를 논의하기 위한 제3차 기후변화협약 교토회의에서 선진국에 대한 온실가스 감축목표가 평균 5%로 최종 확정됐다. 에스트라다 의장이 선진국들의 의견을 반영해 직권으로 상정한 감축안은 대상국이 당초 35개국에서 39개로 늘어났고, 당초 유럽연합(EU) 등에서 제시한 안에서 크게 후퇴해 2006~201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일부국가는 1990년 수준의 최고 8%를 삭감하고 일부국가는 10%를 늘리는 차별적 감축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8%를 삭감해야 하는 국가는 EU 회원국 15개국과 동유럽 8개국, 스위스 등 26개국이며 미국은 7%, 캐나다·일본·헝가리·폴란드는 6%, 크로아티아는 5%를 감축키로 했다. 또 뉴질랜드·러시아·우크라이나는 0%로 증감이 없다. 이에 비해 노르웨이는 1%, AUS는 8%, 아이슬랜드는 10% 각각 늘어나게 된다. 표, 그래프: | 선진 38개국 의무감축 목표 | 주요 국가의 1인당 CO2 배출량 | <화학저널 199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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