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토탈, 낙뢰 사고로 가동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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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변전소 전력 공급 중단 … 현대오일뱅크 포함 피해 속출 대산석유화학단지에서 삼성토탈을 비롯한 일부 석유화학공장이 낙뢰 사고로 가동을 중단했다.7월23일 오전 충남 서산시 대산읍에서 집중호우와 함께 낙뢰가 잇따르면서 대산변전소의 전력 공급이 중단돼 삼성토탈과 현대오일뱅크 등 대산석유화학단지에 위치한 일부 공장의 가동이 중단됐다. 피해를 입은 공장은 정전 직후 비상 발전기를 동원해 주요 설비만을 가동하고 있다. 서산 지역은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실종사고 및 낙뢰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는 등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랐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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