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화장품 시장 재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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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만에 고기능제품으로 승부 … 2014년 국내 3위 달성이 목표 웅진코웨이(대표 홍준기)가 11년만에 화장품 시장에 재진출해 주목된다.웅진코웨이는 코리아나화장품을 매각한 지 11년 만에 고기능성 셀 에너지 화장품인 <리엔케이>를 출시함으로써 9월부터 본격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웅진코웨이는 일본, 영국, 프랑스 등과 공동연구를 통해 리엔케이를 탄생시켰으며, 2003년 화장품 연구소를 설립한 후 피부 노화 및 화장품 나노기술과 관련한 연구를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웅진코웨이는 단계적으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2014년까지 화장품 관련매출 2000억원을 달성하고 국내 3위로 성장할 계획이다. 특히, 480만명의 고객과 1만3000여명의 코디 조직망을 활용해 방문판매 위주의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국내 고기능성 화장품은 전체 시장의 17%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연평균 성장률이 24%에 달할 정도로 시장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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