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석유화학, 신용등급 AA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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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석유화학 수직계열화 인정 … 인수ㆍ합병으로 경쟁력 강화 호남석유화학(대표 정범식) 한국신용평가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에서 AA(긍정적) 평가를 받았다.한신평은 제47회 무보증변동금리부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에서 ▲롯데그룹 내 석유화학 주력 계열사의 수직계열화를 통한 효율적인 일괄 생산체제 구축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바탕으로 시황변동에 대한 대응력 보유 ▲합병과 지분인수를 통한 사업경쟁력 강화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호남석유화학은 롯데그룹의 주력 화학계열사로 여수 및 대산 석유화학단지에서 기초유분을 비롯해 화섬원료와 합성수지 등을 생산하고 있다. 2009년 매출비중은 PE(Polyethylene) 21% 및 PP(Polypropylene) 20%, MEG(Monoethylene Glycol) 15%, SM(Styrene Monomer) 10% 등이며 수출비중이 62%로 알려졌다. 2009년 1월에는 자회사인 롯데대산유화와 합병했으며 2010년 7월에는 말레이지아의 화학소재 생산기업인 Titan Chemicals의 .지분 100%를 약 1조5000억원에 인수했다. 앞으로 자회사인 KP케미칼도 합병할 계획을 세우고 있어 한신평은 일련의 합병, 인수에 따른 외형 확대와 시장지배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중국·중동의 대규모 신증설 위협이 상존하고 있으나 2010년 들어서도 견고한 역내 수요 및 세계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로 양호한 수익성이 지속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뒷받침하고 있다. 2010년 하반기 이후 시황변동 가능성이 있으나 우수한 자금유동성과 우량한 투자자산 등을 기반으로 견고한 재무안정성을 구축하고 있어 영업실적의 변동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화학저널 2010/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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