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매출ㆍ영업이익 감소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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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 부문 매출 이연으로 …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은 16.2% 증가 효성은 3/4분기 영업이익이 149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9% 증가했다고 10월25일 발표했다.매출은 2조1061억원으로 16.2%, 당기순이익은 1593억원으로 3.2% 늘어났다. 효성은 중공업 부문의 매출 이연 등으로 3/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2/4분기에 비해 소폭 줄었으나 원화절상 및 지분법 이익으로 순이익이 94.7% 증가했다고 밝혔다. 효성 관계자는 “4/4분기에는 중공업 부문의 매출 증가로 수익성이 좋아질 것”이라며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본격화하고 타이어코드 생산공장 증설과 스판덱스 부문의 글로벌 생산기지 구축에도 나설 계획”것이라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10/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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