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필름, IT경기 회복으로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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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 연평균 20% 성장 ... SKCㆍ코오롱 국산화로 수급완화 LCD, 휴대폰 등 IT경기가 회복됨에 따라 PI(Polyimide) 필름 시장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내열성과 절연성이 우수하고 기계적 특성과 전기적 특성까지 고루 갖추고 있어 전자소재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휴대폰, LCD(Liquid Crystal Display) TV, 노트북, 디지털카메라 등의 부품인 FPCB(연성회로기판)의 원판인 FCCL(Flexible Copper Clad Laminate)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이밖에도 내열 테이프, 발전용 절연체, 정밀기계, 항공ㆍ우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지만 내수의 95% 이상을 FCCL이 차지하고 있다. 세계 PI필름 시장은 2008년 1조2000억원, 국내시장은 1200억원 내외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표, 그래프 | PI필름 수출입 현황 | PI필름 수요비중 | <화학저널 201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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