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중국 유동성 억제에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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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263달러로 38달러 상승 … 중국가격 150위안 떨어져 SM(Styrene Monomer) 가격이 상승세로 반전됐다.아시아 SM 가격은 전주대비 38달러 상승해 FOB Korea 톤당 1262-1263달러를 형성했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85.77달러로 강세를 지속함으로써 벤젠(Benzene) 가격이 FOB Korea 톤당 941달러로 약세로 돌아선 영향을 상쇄했기 때문이다. 다만, 중국 정부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유동성 흡수조치를 시행함에 따라 SM 시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편, 일본 Asahi Kasei는 Mizushima 소재 No.3 39만톤 플랜트를 10월29일부터 정기보수를 실시한 후 11월20일부터 재가동한다고 밝혔다. <복혜미 기자> 표, 그래프: | SM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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