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독일의 PO/PG 생산능력 2만톤씩 확장
|
BASF는 99년 가동 예정으로 독일 Ludwigshafen의 Propylene Oxide 및 Propylene Glycol 생산능력을 각각 12만4000톤, 8만톤으로 2만톤씩 확장할 계획이다. PG는 주로 불포화 PET 레진을 만드는데 사용되는데, BASF는 스페인 Tarragona 플랜트에 공급하기 위해 구매해왔다. <CW 97/12/24> <화학저널 1998/2/16.2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BASF, 솔레니스와 제지·수처리 통합 | 2019-02-08 | ||
| [석유화학] BASF, 중국에 No.2 페어분트 건설 | 2019-01-18 | ||
| [기술/특허] BASF, SAP를 에틸렌 베이스로… | 2019-01-1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에너지정책] 독일의 딜레마,탈원전·재생에너지 맹종 우크라이나 사태를 불렀다! | 2022-05-06 | ||
| [첨가제] 플래스틱 첨가제 ①, BASF·송원산업, 갈길이 다르다! | 2019-01-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