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1250달러 고지가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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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246달러로 11달러 올라 … 정기보수 다가와 문제 에틸렌 가격은 1월28일 FOB Korea 톤당 1246달러로 11달러 상승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세는 일시적으로 상승했으나 중국의 춘절연휴를 앞두고 수요가 줄어들면서 약세 기조가 뚜렷해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CFR NE Asia 톤당 1300달러까지 요구했으나 수요처들이 Spot 구매에서 철수하면서 11달러 상승에 그쳤다.
Shell의 싱가폴 소재 에틸렌 80만톤 크래커가 1월26일 일시적으로 가동을 중단한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싱가폴 크래커는 1월27일 재가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동에서도 카타르의 Ras Laffan Olefins이 정기보수를 위해 에틸렌 130만톤 크래커를 2월 15일간 가동 중단할 계획이다. 일부에서는 유럽의 에틸렌 크래커 가동도 원활치 않아 2월부터 2-3개월 동안 에틸렌 가격이 강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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