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유, 2000달러 수준으로 2배 폭등
|
톤당 1900-2000달러 거래 … 바이오디젤용 확대에 투기자금 유입으로 팜유, 팜핵유, 야자유 등 식물유 가격이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신훙성장국에서 식물유를 원료로 하는 최종제품 수요가 확대되고 투기자금이 유입되는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팜유는 Rotterdam 가격이 톤당 약 1900-2000달러를 형성하고 있으며 팜핵유가 2000-2100달러, 야자유가 1900달러 전후에 달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식물유 수요가 연간 20-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밖에 신흥국에서도 생활수준 향상과 함께 비누, 세제, 화장품 등 식물유를 원료로 하는 최종제품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또 야자의 최대 생산국인 말레이지아나 인도네시아에서는 팜유를 원료로 바이오디젤 생산을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 달러화의 약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투기자금의 유입도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더군다나 아직 대형 증설계획이 없어 강보합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중간원료 및 최종제품 생산기업들은 난관에 봉착하고 있다. 계면활성제 생산기업들은 식물 유래의 원료 사용을 재검토하는 등 대응책을 모색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1/02/0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농화학] 팜유, 여름철에 이례적 강세 | 2025-09-30 | ||
| [퍼스널케어] 팜유, 인디아 수입관세 인하 파장 | 2025-07-22 | ||
| [식품소재] 팜유, 바이오디젤용 수요 증가 | 2025-05-29 | ||
| [농화학] 팜유, 2년만에 최고가 “4400링깃” | 2024-04-30 | ||
| [식품소재] 팜유, 인도네시아 수출 제한 | 2023-03-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