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폴리머전지 양산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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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베일런스(대표 김윤철)가 용인에 리튬이온폴리머전지 공장을 착공해 2차전지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으나, 양산체제 성공이 의문시되고 있다. 리튬이온폴리머전지는 2차전지 중 리튬이온전지보다 폭발위험성이 적고 환경오염문제가 개선되고, 에너지밀도가 커 향후 각종 통신장비와 컴퓨터산업의 소형화와 경량화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리튬이온폴리머전지 기술 도입선인 Valence가 미국의 벤처기업으로 기술 검증이 안돼 있고, 실제 아일랜드의 리튬폴리머전지 공장 완공에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해 가동이 미뤄진 상태이다. 98년4월 완공예정인 국내공장 역시 생산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2차전지 시장규모 | <화학저널 1998/2/1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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