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력증가제 수요 "빗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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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지의 증설에 따라 제지약품 메이커들이 지력증강제 생산능력을 확장했으나, 가동연기로 수요가 제자리걸음하고 있고 제지 원가절감과 맞물려 가격만 하락하고 있다. 97년 라이너지 증설은 조일 24만9000톤, 아세아 20만3000톤, 화승제지 25만9000톤, 한주 19만8000톤, 동일 4만톤 등 94만9000톤이 예정됐었다. 그러나 불황에 따른 제지 수요감소와 한주의 부도, 3/4분기에 라이너지의 원료인 고지파동으로 증설공장 가동이 미루어져 지력증가제 수요도 예상치인 2만8000여톤이 전혀 증가하지 않고 사용량이 96년과 대동소이한 4만2000여톤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라이너지 신증설 현황 | 지력증강제 생산능력 | <화학저널 1998/2/1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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