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1300달러에 근접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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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291달러로 19달러 올라 … 정기보수 영향 크지 않아 에틸렌 가격은 2월18일 FOB Korea 톤당 1291달러로 19달러 상승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세는 중국에서 비닐(Vinyl) 제조용 신규수요가 발생하면서 수급이 약간 타이트해져 상승세를 지속했다. 그러나 재고가 충분해 3월 말까지는 Spot 구매에 적극 나서지 않을 것으로 보여 다시 하락할 가능성이 나타나고 있다.
다만, Shell이 싱가폴 소재 에틸렌 80만톤 크래커의 정기보수를 2월21일부터 실시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3월 말부터 정기보수가 본격화될 예정이어서 일시적인 수급타이트가 우려되고 있다. 중동산이 가격이 높은 유럽으로 향하고 있는 것도 상승요인이 되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1/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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