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주력제품 시황 “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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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PVCㆍEVAㆍLDPE 사업호조 … 1/4분기 영업이익 사상최대 한화케미칼은 주력제품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2011년에도 영업실적이 대폭 개선되고, 1/4분기에는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실현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현대증권 박대용ㆍ김동건 연구원은 한화케미칼(대표 김승연ㆍ홍기준)의 주가수익비율(PER)이 8.1배 수준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4만6000원으로 잡았다. 한화케미칼의 주력제품인 PVC(Polyvinyl Chloride), EVA(Ethylene Vinyl Chloride), LDPE(Low-Density Polyethylene) 등의 시황이 2011년에도 견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중국 Ningbo의 PVC 플랜트가 풀가동하면 2011년 매출이 약 3500억원, 영업이익은 450억원 안팎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2011년 1/4분기 영업이익은 사상 최대치를 갱신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1/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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