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올레핀 2개월 후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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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hima 에틸렌 85만톤에 프로필렌 58만톤 … 출하설비 크게 파손 화학뉴스 2011.03.24
Mitsubishi Chemical은 지진 피해로 가동을 멈춘 Kashima 소재 올레핀 플랜트가 재가동하는데 2개월 이상이 소요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Mitsubishi Chemical은 3월23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Kashima 소재 올레핀 플랜트의 재가동이 적어도 2개월 이상 걸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주변도로 및 출하설비 파손으로 입출하가 불가능한 상황이며 기타 설비들도 손상이 심각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Kashima 플랜트에서는 에틸렌(Ethylene) 85만톤, 프로필렌(Propylene) 58만톤은 물론 EO(Ethylene Oxide) 29만톤, EG(Ethylene Glycol) 30만톤, LDPE(Low-Density Polyethylene) 6만톤, LLDPE(Linear LDPE) 26만톤, PP(Polypropylene) 64만톤, BPA 10만톤을 생산하고 있어 수요기업들의 공급차질이 예상되고 있다. 현재 Kashima 플랜트는 제조설비, 자가발전 모두 완전히 중단된 상태로 화재 등 별도의 문제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역시 지진으로 가동을 멈춘 Odahara 플랜트는 3월23일 모든 설비가 정상가동했고, Tsukuba 플랜트는 4월 중순까지 완전 복구할 방침이다. <고우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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