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합, Enpla에서 손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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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합이 DSM과 합작, EP 판매전문회사인 DSM고합엔프라 설립을 발표했으나 보류, DSM에 고합엔프라를 매각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DSM고합엔프라는 98년 1월1일 고합엔프라에서 생산되는 Nylon6/66 등과 DSM에서 신규 개발한 Nylon46 등을 공동판매할 목적으로 양사가 공동출자해 설립할 예정이었다. 초기자본은 10억원으로 최종 20억원까지 증자할 방침이고 지분은 DSM이 51%, 고합이 49%를 소유하는 것으로 약정됐다. 그러나 모기업인 고합이 97년12월 여러차례 부도설에 시달리는 등 자금난이 가중되고 고합Enpla의 영업력이 국내 Enpla 기업 중 최하위에 머물면서 만성적자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최근 정부의 구조조정 차원에서 새로운 계열사 편입이 시의적절하지 않다고 판단됨에 따라 DSM고합엔프라와 고합엔프라를 DSM에 매각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표, 그래프: | 고합엔프라의 손익현황 | 고합엔프라의 Enpla 시장점유율(1997) | <화학저널 1998/3/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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