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성, 석유화학 파이프라인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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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석유화학(대표 정몽혁)과 삼성종합화학(대표 유현식)이 충남 서산 석유화학단지내에 5.7km의 파이프라인 연결작업을 완료, 기초원료를 상호 교환한다. 양사는 7월16일 서산 석유화학단지에서 유분배관 개통식을 갖고 연간 에틸렌 7만톤, 벤젠 및 C4 유분 5만톤 등 원료를 상호 교환하기로 했다. 양사 공장을 연결하는 파이프라인은 삼성이 4.2km, 현대가 1.5km를 각각 설치했으며 삼성 30억원, 현대 16억원 등 46억원의 투자비가 소요됐다. <화학저널 1998/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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